| ⓒ 양산시민신문 |
반도건설이 물금신도시 29블록에 공급하는 반도유보라2차 견본주택을 공개한 지난달 29일, 개관 1시간 전부터 방문객이 몰려 500m가량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만 5천여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주말 동안 2만3천여명이 방문해 신규분양 아파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그대로 반영했다.
반도건설측은 반도유보라2차의 경우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중ㆍ소형평형에 4베이를 도입한 ‘더 넓어진 체감평형’으로 신혼부부와 새 집으로 갈아타려는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많이 보였다고 분석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방문객 가운데 상당수가 신혼부부나 전세수요자 혹은 새 집으로 갈아타려는 실수요자들인 것으로 보였다”며 “중소형인데다가 서비스면적이 넓은 4베이란 점이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분양가는 3.3㎡당 평균 740만원대로 이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9일 2순위, 11일 3순위 접수가 이어지며,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은 23~25일 진행된다. 문의 1599-2800.





홈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