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김두관 도지사, 여섯 번째 대성산업(주) 김정한 본부장 부사장, 여덟 번째 나동연 양산시장. |
| ⓒ 양산시민신문 |
대성산업(주)는 에너지 전문 회사인 대성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춘천시에 있는 기계사업부 유압밸브 생산시설을 산막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해 2015년까지 모두 450억원을 투자하고 330명을 고용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사업비 3천386억원을 들여 99만5천382㎡ 부지에 산업용지 122필지를 조성하는 산막일반산업단지는 현재 98개 업체에 분양돼 분양률이 84%에 이르고 있다. 특히 2011년 말로 예정된 완공시기가 다가오면서 고려제강(주)과 (주)광산, 대성산업(주) 등 중견 기업의 입주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막일반산업단지는 분양 초기 경기침체 여파로 분양실적이 극히 낮았으나 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된 2009년 하반기부터 분양률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양산의 지역적 투자가치에 투자촉진지역 인센티브가 더해져 기업의 투자 의욕을 자극해 올 연말까지 분양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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