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복지사업본부, 문화제 통해 심각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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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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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지역 공장 노동자들의 유해물질 노출 실태를 알리고,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공감하기 위해 ‘웅상지역 노동자의 더 나은 복지를 위한 사업본부’가 지난달 27일 삼호동 대동이미지 아파트에서 ‘웅상노동문화한마당’을 열었다.
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화학섬유연맹이 웅상지역 공단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 15개 시료를 수거해 14개 시료를 분석한 결과 57%인 8개 시료에서 발암성 물질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