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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경제 침체로 힘든 한해를 보낸 회원들을 격려했다. 김 회장은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다”며 “지금은 힘들고 어렵더라도 내년에는 올해보다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내년에는 5개 단지의 신규 아파트가 입주하게 되므로 올해보다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며 “어려운 이때 철저한 준비를 한다면 경기가 나아지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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