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이라는 지명이 등장한 지 600주년을 기념해 시민을 대상으로 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김민주(물금읍) 씨가 응모한 ‘600년의 꿈을 담아, 도약의 원년으로’가 금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모두 54점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양산지역에 주민등록 된 시민이라는 공모 조건을 충족하는 41건을 심사해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3점, 장려상 3점, 노력상 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금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상징성과 창의성, 활용성, 함축성 등 내부 심사기준에서 최고점을 받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선정된 작품에는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0만원, 장려상 5만원, 노력상 3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한편, 수상 작품은 시청 홈페이지(www.yangsan.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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