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종)이 대운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양산시민 우선 예약제를 시행한다. 양산시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숙박시설의 40%를 우선 예약할 수 있게 한 것.
우선 예약제는 매월 1일부터 3일까지 양산시민이 예약하면 4일 오전 10시 숙박시설의 40% 이내를 추첨하는 방식이다. 나머지 숙소는 4일 오후 1시 이후부터 양산시민을 포함한 타 지역 이용희망자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예약분에 대한 양산시민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
우선 예약한 시민은 숙박 당일 예약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확인한 뒤 이용할 수 있으며, 양산시민이 아닐 경우 예약 취소와 함께 30%의 환불 수수료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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