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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6개월간 지역사회복지계획수립을 위해 민ㆍ관이 협력해 양산 복지분야 전반을 함께 진단하고 시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계획수립기획단 출범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복지조사, 비전 시민공모전, 지역 내 개인과 단체 의견수렴 등을 통해 비전과 전략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과제와 세부사업을 작성해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주민공청회에는 박민현 무궁애학원 원장의 사회로 2명의 발제자와 토론자를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복지계획수립 과정과 내용을 설명했다.
도말순 공동대표는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을 통해 민ㆍ관이 더욱더 협력해 지역특성을 최대한 반영하고 시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