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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병원장은 “우리 부산대 치과병원이 5년 전 이곳에 첫 삽을 떴지만 부산 아미동에서 81년 개교해 30년 넘는 역사를 지닌 동남권 최고 치과병원”이라며 “2011년 9월 1일 법인화된 이후 오늘 3주년을 맞아 내실을 더욱 다지고 병원 경영을 짜임새 있게 해 지역주민은 물론 전국,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병원장은 3가지 중점사업을 통해 국제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김 병원장은 우선 ‘노사화합 선도병원’을 선언하고 모든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환자를 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웃과 함께 아픔을 나누는 병원’을 목표로 경남장애인치과진료센터를 유치, 경남지역 불우 이웃 구강건강을 돌보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JCI 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를 통해 명실상부 최고 치과 병원으로 성장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