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순회간담회 일정이 변경됐다. 애초 20~29일까지 13개 읍면동을 돌며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오는 28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양산시를 순방함에 따라 30일까지 간담회 일정이 하루 연기됐다.
이에 따라 읍면동별 세부 일정도 변경됐다. 변경된 일정은 20일 물금읍ㆍ강서동 21일 서창동ㆍ소주동, 22일 평산동ㆍ덕계동, 23일 중앙동ㆍ삼성동, 27일 상북면ㆍ하북면, 29일 동면ㆍ양주동, 30일 원동면이다.
한편, 읍면동 순회간담회는 지역별 현황과 주요 시정 보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와 답변순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시정 주요성과와 올해 주요사업 설명을 통해 주민 이해와 협력을 부탁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양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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