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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낙동강수계관리기금을 투입하는 ‘주민지원사업’과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비점오염저감사업’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실무단은 평가자료를 검토하고, 현장 조사와 중간보고서 작성, 평가위원회에서 평가를 거쳐 수상 기관을 심의ㆍ확정했다.
양산시는 “상수원관리지역 관리와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부문에서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주민지원사업과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부문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아 지난해 종합 4위에 이은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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