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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양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로 문화 갈증 해소한다..
문화

양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로 문화 갈증 해소한다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06/16 10:59 수정 2021.06.17 10:52
7월 7~8일 ‘새로운 시작, 힐링음악회’ 개최
6월 21일부터 사전예매 진행… 무료입장


양산시립합창단(지휘자 김재복)이 ‘새로운 시작’이라는 메시지와 ‘힐링음악회’를 주제로 2021 정기연주회를 연다.

7월 7일과 8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음악회는 총 4부로 구성했다.

1부는 ‘Flight song’(현대합창곡), ‘Danny boy’(외국민요), ‘La Cucaracha’(멕시코민요), ‘Ride on King Jesus’(흑인영가) 등 아카펠라(무반주) 합창곡과 개별 합창공연 등 세계 명곡 합창으로 시작한다. 2부는 시민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는 합창곡으로 진행하며, 3부는 타악그룹 잼스틱이 특별출연하고, 양산시립합창단이 ‘마중’(가곡), ‘The prayer’의 독창과 중창을 선보인다. 이어지는 4부에서는 시민을 성원하는 신나는 합창곡 ‘Jolene, Don’t stop me now‘, 80년대 가요메들리 등 양산시립합창단의 볼거리 가득한 공연을 80분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하며, 양산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공연이다. 다만, 당일 현장예매는 불가하고, 6월 21일 10시부터 인터넷(www.yangsanart.net) 사전예매(선착순)를 해야 한다. 공연 문의는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392-2542~5)으로 하면 된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이 많아 이번 공연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한다”며 “이제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새로운 공연문화를 만들어나갈 때로, 코로나에 지치고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마음의 힐링이 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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