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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덕계종합상설시장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 시작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08/02 10:57 수정 2021.08.02 10:57
웅상 4개동 전 지역으로 2시간 내 배송
전통시장 활성화, 상인 매출 증대 기대


양산남부시장에 이어 웅상 대표 전통시장인 덕계종합상설시장도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를 통해 온라인 주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덕계종합상설시장 내 14개 상점의 180여개 품목을 주문할 수 있으며, 웅상 4개동(서창ㆍ소주ㆍ평산ㆍ덕계) 전 지역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 배송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문할 경우 2시간 이내에 받아볼 수 있으며, 공휴일에 주문하면 휴일 다음 날 낮 1시까지 배달한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쇼핑에 접속해 동네시장 장보기 ‘덕계종합시장’에서 원하는 물품을 장바구니에 넣고 배송비와 함께 결제하면 된다. 배송비는 4천원이며, 여러 가게에서 다양한 물품을 사더라도 한 건의 배송료만 결제하면 된다.

덕계종합상설시장이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용 편의는 물론, 상인들 매출 증대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1월 이 서비스를 시작한 양산남부시장은 운영 8개월에 접에든 현재 누적 매출액이 3억원가량으로, 전국 100여곳 네이버 장보기 입점 시장 가운데 매출 1~2위를 자랑하고 있다.

김재근 웅상출장소장은 “동네시장 장보기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지역민이 덕계종합상설시장의 건강한 먹거리를 더 쉽고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매출에 큰 타격을 받은 전통시장 상인들 매출 증대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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