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노인복지관(관장 최중렬)은 15알 추석을 맞아 영양 결핍 우려가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 가정 104곳에 ‘추석 情(정) 나눔 키트’를 제공했다.
키트는 갈비탕과 육개장, 전복죽, 밑반찬, 식혜, 약과 등 1가구당 3만원 상당으로 구성했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포장ㆍ방문해 전달했다.
최중렬 관장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산시노인복지관(관장 최중렬)은 15알 추석을 맞아 영양 결핍 우려가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 가정 104곳에 ‘추석 情(정) 나눔 키트’를 제공했다.
키트는 갈비탕과 육개장, 전복죽, 밑반찬, 식혜, 약과 등 1가구당 3만원 상당으로 구성했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포장ㆍ방문해 전달했다.
최중렬 관장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