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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로봇”… 마산로봇랜드, 17일 로봇메이커 페스티벌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0/15 09:49 수정 2021.10.15 09:49
다채로운 로봇 기술 접목한 콘텐츠 체험
대형 타이탄 로봇 퍼포먼스 쇼 등 볼거리


마산로봇랜드가 로봇 체험과 놀이기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요소를 갖춘 ‘로봇메이커 페스티벌’을 열고 가을 나들이객 발걸음을 유혹한다.

17일 단 하루만 열리는 ‘로봇메이커 페스티벌’은 올해 마지막으로 다양한 로봇 기술을 선보인다. 아울러 대형 타이탄 로봇 퍼포먼스 쇼가 열려 새로운 로봇 세상을 느낄 수 있다.

로봇랜드 테마파크 드림 스테이지 앞 광장에서 펼쳐지는 ‘로봇메이커 페스티벌’은 로봇 물고기 레이싱 대회부터 휴머노이드 댄스로봇, 각종 로봇 조립 등 다양한 로봇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봇연구센터 입주기업의 전문화된 로봇 기술을 직접 만져보고, 만들어 보며,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멀게만 느껴졌던 로봇이 우리 생활에 더욱 가까워졌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2021 로봇세일페스타’에서 선보인 엔터테이너 로봇 ‘타이탄’은 행사 기간 내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따라 로봇랜드는 높이 2.4m의 거대한 몸집과 단단한 강철로 된 표면은 흡사 할리우드 영화 주인공 ‘아이언맨’을 연상하게 하는 ‘타이탄 로봇’을 로봇메이커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17일, 마지막 앙코르 공연으로 퍼포먼스 쇼를 진행한다.


한편, 10월 1일 기존 ‘산업로봇관’을 리뉴얼한 ‘희망 로봇 대모험’은 사람과 교감하는 AI 감정 로봇 ‘리쿠’와 체험 참여자가 1대 1로 짝이 돼 감정을 익히고 소통하며, 참여자에게 감정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로봇랜드는 “최근 신규 체험관에서는 일일 최대 6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변화한 새로운 로봇 콘텐츠 체험학습은 물론 가족 나들이로도 많은 분이 관심을 둬 주신다”며 “앞으로도 로봇메이커 페스티벌과 같은 특별한 체험과 콘텐츠로 다채롭게 로봇랜드를 채워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봇메이커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로봇랜드 홈페이지(www.robot-la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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