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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가슴 뭉클한 동심의 세계로… ‘뮤지컬 알사탕’ 양산 공연..
문화

가슴 뭉클한 동심의 세계로… ‘뮤지컬 알사탕’ 양산 공연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0/20 09:44 수정 2021.10.20 09:44
11월 13~14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베스트셀러 그림책 ‘알사탕’이 가족 뮤지컬로 무대에 오른다.

양산문화예술회관은 11월 13~14일 이틀간 6회에 걸쳐 기획공연 ‘뮤지컬 알사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알사탕’을 원작으로 한 이번 뮤지컬은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는 어린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머,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바탕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한달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한다. 특히, 극의 여러 상황이 다채로운 무대 장치와 배우들 연기를 통해 재치 있게 구현돼 원작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지난해부터 전국 곳곳의 무대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알사탕은’ 어린이 공연 판매순위 1위, 관객 평점 9.7점을 기록하며 많은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양산문화예술회관은 “온 가족이 함께 보기에 아주 좋은 뮤지컬이며, 원작 내용에 노래와 음악까지 더해진 잘 만들어진 뮤지컬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 예매는 10월 19일 유료회원, 10월 20일 양산시민, 10월 21일 일반회원 순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 할인으로 기존 5만원에서 50% 할인해 2만5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yangsanart.net)에서 PC나 모바일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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