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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사계절과 자연을 통해 마주하는 삶의 자세..
문화

사계절과 자연을 통해 마주하는 삶의 자세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0/21 14:36 수정 2021.10.21 14:39
오수정 시인, 작가와의 만남 특강



시집 ‘생각을 요리하다’를 펴낸 오수정 시인이 순지작은도서관(하북면 통도아트센터 2층)에서 독자들과 만났다.

20일 진행한 작가와의 만남은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것으로, 오 시인은 사계절과 자연을 통해 인생과 마주하는 자세를 배우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내용으로 특강을 펼쳤다.

시집 ‘생각을 요리하다’는 2020년 출판해 3쇄까지 찍었으며, 하북면에 거주하는 시인이 일상의 삶과 신앙을 시로 승화시켜 호평받아 왔다.

오 시인은 “시집 출판 이후 유튜브로 피아노 선율에 시를 입혀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면서 “자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무엇이라도 시작하라”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올해 양산문인협회 소속 작가들과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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