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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4일부터 대면 서비스로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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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4일부터 대면 서비스로 전환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1/05 11:55 수정 2021.11.05 11:55
입장 인원 등 제한해 운영 재개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4일부터 일부 서비스를 대면으로 전환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그동안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워킹스루 대여서비스로 운영한 장난감 대여실과 그림책 도서관, 휴관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영유아놀이체험실을 인원 제한 축소 운영으로 전환하고, 부모 상담 등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사회적 거리두기 1차 개편에 맞춰 실내 이용자 간 1m 이상 거리두기를 준수할 수 있도록 장난감과 그림책 대여실은 6가정, 놀이체험실은 영아ㆍ유아실 각 4가정으로 실별 이용 인원을 제한한다. 놀이체험실은 기존 전화 예약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센터 홈페이지 예약 방식으로 개선했으며, 예약 인원이 미달하면 현장에서도 접수와 이용을 할 수 있다.

보육교직원과 부모 교육은 가능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우선 하되 실습교육 등이 필요하면 대면 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영ㆍ유아 체험프로그램은 현재 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놀이키트 제공)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면 운영으로 전환할 경우 실별 인원 축소가 불가피해 더 많은 가정이 이용할 수 있도록 거리두기 3차 개편과 연말까지는 비대면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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