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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동면지역 문화ㆍ교육 허브 될 ‘양산복합문화학습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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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지역 문화ㆍ교육 허브 될 ‘양산복합문화학습관’ 착공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1/15 11:11 수정 2021.11.15 11:11
2023년 4월 개관 목표

양산복합문화학습관 조감도


동면 석ㆍ금산지역 부족한 문화기반시설을 보완할 ‘양산복합문화학습관’ 건립공사가 2023년 4월 개관을 목표로 지난 8일 착공했다.

총사업비 251억원을 들여 금산리 1136-5번지 일원에 건립할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은 2019년 11월 중앙 지방재정투자 승인 후 2020년 5월 설계 공모를 거쳐 2021년 6월 설계용역을 마무리했다. 이어 10월 시공업체를 선정, 공사계약을 마치고 11월 착공하게 됐다.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은 지상 4층 연면적 6천212.50㎡ 규모로, 크게 평생학습관과 공공도서관 등 2개 동으로 나뉜다. 주요 시설로는 평생학습관동은 다목적홀, 마을 부엌, 누구나 강의실, 영ㆍ유아 돌봄실, 동아리실, 대강당 등이, 공공도서관동은 어린이(아동)자료실, 문화강좌실, 동화구연실, 일반자료실, 디지털 열람실, 키즈카페 등이 들어선다.

양산시는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이 건립되면 시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문화ㆍ교육콘텐츠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 융성을 주도하는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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