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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ㆍ소상공인 무료 법률상담..
사회

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ㆍ소상공인 무료 법률상담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1/16 10:38 수정 2021.11.16 10:38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회장 박말태)가 북한이탈주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12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에서 열린 법률상담에는 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청년위원장인 김대영 법무사(덕암법무사사무소 대표)가 나서 북한이탈주민의 이혼과 폭력, 취업 문제 등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장기화로 골목상권이 타격을 입은 만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책 등을 상담했다.

김대영 법무사는 “북한이탈주민 노동자의 노동권 사각지대 해소와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문제 해결에 도움과 희망을 드리고자 법률상담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무료 법률상담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북면 통도아트센터에서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박말태 회장은 “북한이탈주민과 소상공인 등 불합리한 차별에 쉽게 노출되기 쉬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률상담에 주민 참여도가 높은 만큼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주평통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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