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양산시민신문

양산팔경 ‘임경대’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운영..
문화

양산팔경 ‘임경대’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운영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2/08 16:02 수정 2021.12.08 16:02


양산시가 양산팔경 가운데 하나인 임경대에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조성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임경대는 고운 최치원 선생이 머무르며 시를 읊었다는 통일신라시대 정자다. 오봉산 기슭에 위치해 한반도 모양을 한 낙동강 위로 노을이 내려앉는 낙조가 아름다운 것으로 이름나 있다.

새로 문을 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외벽에는 담장 너머로 장미와 능소화가 피어난 모습과 임경대 정자에 올랐을 때 감상할 수 있는 낙동강의 모습을 담은 독특한 벽화를 그려 관광객과 시민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은 임경대 주차장 쪽에 있으며, 문화관광해설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 상주한다. 해설은 양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나 전화(392-3233)로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양산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