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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다시 열린 양산행복교육지구 ‘행복교육 나눔마당’..
교육

다시 열린 양산행복교육지구 ‘행복교육 나눔마당’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2/09 11:32 수정 2021.12.09 11:32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만에 열려
양산지역 교사들 교육활동 성과 공유


양산행복교육지구는 교사들 교육활동 성과를 나누는 ‘행복교육 나눔마당’을 양산행복마을학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교육 나눔마당은 학교에서 펼쳐진 열정 어린 교육활동 사례를 교사들과 함께 나누는 것으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3회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열지 못했지만, 올해는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4회로 나눠 진행했다.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가양초와 가촌초, 북정초, 상북초, 서남초, 석산초, 성산초, 신주초, 신기초, 신명초, 오봉초, 웅상초, 증산초, 천성초, 화제초, 중앙중, 물금중, 양산중, 물금고 교사 40여명이 ‘사람책’으로 교육활동을 소개했고, 140여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꿈을 향해 가는 길 행복했으면 좋겠어요(진로교육)’와 ‘문화관광부 예술꽃 씨앗학교 운영 이야기(예술교육)’라는 두 주제의 사람책을 맡아 진행한 최윤철 교사(상북초)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기 힘들었던 행복교육 나눔마당이 마을학교 여러 교실에서 10명 이하의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내년에는 예년처럼 학부모나 학생회 학생들도 운영 사례를 나누는 자리가 다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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