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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내년부터 출생아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지급..
행정

양산시, 내년부터 출생아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지급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2/15 11:36 수정 2021.12.15 11:36
출생 순서 상관없이 일시금 바우처 형태로 지원


양산시가 내년부터 출생아 한 명당 200만원을 일시금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 사업을 시행한다.

첫만남이용권은 2022년부터 시행하는 국ㆍ도비 보조 신규 사업으로, 출생 순서에 상관없이 출생하는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국민행복카드에 일시금으로 충전ㆍ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바우처 사용 범위는 사업 목적을 고려해 폭넓게 인정할 예정이다.

첫만남이용권 사업 시행에 따라 현재 출생 순서에 따라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100만원, 셋째아 이상 200만원을 지급하는 양산시 출산장려금 제도는 잔여기간 지원 후 종료하고, 2022년 1월 1일 이후 모든 출생아에게는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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