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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뷰티산업 이끌 아이템은 맞춤형 화장품”..
경제

“세계 뷰티산업 이끌 아이템은 맞춤형 화장품”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1/12/21 14:17 수정 2021.12.21 14:18
영산대 미용예술학과, 온라인 뷰티세미나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미용예술학과가 최근 (주)더해피트리기업부설연구소 박미란 실장을 초청해 온라인 뷰티세미나를 진행했다.

박 실장은 영산대 미용예술학과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며, 뷰티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학생들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세미나에서 박 실장은 ‘맞춤형 화장품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 실장은 “한국은 프랑스, 미국과 함께 세계 3대 뷰티산업 국가로 꼽힐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며 “급성장하는 뷰티테크시장에서 국내의 탄탄한 화장품 기술력은 이미 세계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한류를 이어갈 케이뷰티(K-Beauty)산업 발전 중심에는 맞춤형 화장품 시장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용예술학과는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고 미용예술 분야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뷰티세미나를 열고 있다. 미용예술학과는 산ㆍ학ㆍ연 협력사업을 진행해 미용명장과 대학ㆍ산업체 여성리더를 다수 배출, 뷰티산업 전문화와 고급인력 배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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