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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2기 공공건축가 위촉… 공공시설 품질ㆍ완성도 ..
행정

양산시, 제2기 공공건축가 위촉… 공공시설 품질ㆍ완성도 향상 기대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1/05 13:56 수정 2022.01.05 13:56


양산시가 ‘제2기 공공건축가’를 위촉한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공공공간이나 공공시설사업 기획, 설계, 시공 단계에 도시, 건축 부문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공공건축물 품질 향상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양산시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 임기로 4명의 제1기 공공건축가를 위촉해 운영해왔다.

제1기 공공건축가는 도시재생사업인 ‘2021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하북농촌중심지 웰니스센터’, 사회복지시설인 ‘종합복지허브타운’,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생활형SOC사업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공공시설 사업에 기본구상, 공사 수행방식, 공간구성 등 건축 기획 단계에 참여해 도시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2년간 활동할 제2기 공공건축가는 제1기보다 구성인원을 6명 늘어난 10명으로 확대하고, 사업 시공 단계에 초점을 맞춰 민간의 전문역량을 집중해 공공시설 사업 품질 향상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용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지역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하는 공공건축물 기획, 설계, 시공 단계에서 민간전문가인 제2기 공공건축가 참여를 통해 공공시설 사업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 양산 만들기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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