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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물금역 정차는 부ㆍ울ㆍ경 메가시티의 출발” ..
행정

“KTX 물금역 정차는 부ㆍ울ㆍ경 메가시티의 출발”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1/24 17:19 수정 2022.01.24 17:19
김일권 양산시장, 물금역 일원에서 현장시장실


양산시가 시민의 염원인 KTX 물금역 정차를 위해 현장 추진사항을 점검하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24일 물금역과 인근 황산공원 일원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열고 물금역 KTX 정차 실현을 위한 현장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철도 이용 증가에 대비한 황산공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는 김 시장을 비롯한 양산시 공무원, 지역구 도ㆍ시의원, 물금역장 등이 참석했으며, 물금역 KTX 정차에 대비한 열차 승강장 연장, 주변 주차시설 확충, 대중교통체계 개편 등 여러 제반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황산공원의 지방정원 지정 때 방문객으로 인한 철도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황산공원 내 전망대, RC카 경기장 조성 현장, 화초류 식재 현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36만에 달하는 양산시 인구에 따른 KTX 이용과 향후 부ㆍ울ㆍ경 메가시티 중심도시로 발전 가능성을 감안하면 물금역 KTX 정차는 꼭 필요한 과제”라며 “양산시민의 염원인 물금역 KTX 정차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KTX 물금역 정차를 위해 주요 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정치권에서도 한목소리로 지원사격해주고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KTX 물금역 시대를 대비해 철도시설과 연계한 대중교통, 주차시설, 각종 편의시설 등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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