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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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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 새 단장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1/25 11:39 수정 2022.01.25 11:39
‘소중한 우리의 일상을 위해 다시 한번 으쌰으쌰’ 최우수작 선정


‘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양산시는 지난달 ‘2022년 새해 희망과 활기찬 일상, 꿈 등을 나타내는 긍정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공모전에서 열어 총 48편의 작품을 접수했다.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편, 우수 3편, 가작 6편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김태연 씨가 제출한 글귀 ‘소중한 우리의 일상을 위해 다시 한번 으쌰으쌰’는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 시국에 소중한 우리 일상이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더 힘을 내보자는 의미로,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안겨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아 최우수작 영예를 안았다.

양산시는 최우수 글귀를 활용해 공모 주제에 부합하고 글귀 내용과 조화를 이루는 이미지 작업을 진행했으며, 최종 확정한 디자인으로 교체한 행복디자인판을 본청과 웅상출장소 2곳에 게시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행복디자인판은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는 좋은 예로, 최우수작 글귀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힘들고 지친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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