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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요구 민원 현장 확인..
행정

양산시,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요구 민원 현장 확인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1/25 11:53 수정 2022.01.25 11:53


양산시가 올해 1월 중 발주한 양산도시관리계획(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용역 기초조사에 앞서 물금읍 증산마을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 요구와 관련한 현장을 확인했다.

24일 진행한 현장 확인은 물금읍 증산리 517-58번지 일원 6필지로, 해당 필지는 1971년 개발제한구역 지정 이후 대지 내 개발제한구역 경계선이 관통하면서 일반주거지역과 개발제한구역이 혼재하고, 도로 등으로 토지가 단절돼 재산권 행사 등에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된 곳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현장에서 해당 주민을 만나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피해를 겪는 고충을 듣고, 양산시가 추진하는 도시관리계획(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용역에 해당 필지를 반영해 개발제한구역 구역 해제 가능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는 개발제한구역 경계선이 관통하는 1천㎡ 이하 소규모 단절토지와 도로ㆍ철도 또는 하천 개수로 인해 단절된 3만㎡ 미만 토지 등 해제가 가능한 지역을 대상으로 이달 용역 착수했으며, 10월 완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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