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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양산시,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동거가족 안심숙소 운영..
행정

양산시,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동거가족 안심숙소 운영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1/27 16:59 수정 2022.01.27 17:01


양산시가 대한숙박업중앙회 양산시지부와 협의해 모텔 13곳과 호텔 1곳 등 14개 숙박업소를 확보,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동거가족을 위한 안심숙소로 제공한다.

코로나19에 확진됐을 경우 증상이 가벼운 확진자는 10일 이내 동안 재택격리 상태에서 치료를 받는데, 동거가족은 같은 공간에서 격리하게 돼 일상생활 불편은 물론, 2차 감염 위험도 크다.

하지만 갑자기 확진된 가족과 따로 분리해 생활하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따른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지정한 안심숙소를 이용할 경우 숙박비(모텔 50%, 호텔 30%)를 지원한다.

양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확진자 가족의 생활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확산을 방지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심숙소 수요가 증가할 경우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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