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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아닌 제3의 선택지 드리겠다”… 권현우, 선거사무..
정치

“양당 아닌 제3의 선택지 드리겠다”… 권현우, 선거사무소 개소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3/28 16:23 수정 2022.03.28 17:07

권현우 예비후보 개소식. [권현우 예비후보 선대위/사진 제공]

양산시의원 라 선거구(양주ㆍ동면)에 출마하는 정의당 권현우 예비후보(46)가 26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여영국 당대표와 노창섭 경남도당 위원장, 김용운 거제지역위원회 위원장, 하대용 김해지역위원회 위원장 등 정의당 인사와 박은숙 청어람작은도서관장, 김홍열 금빛마을 새마을지도자, 마종권 세원 노동조합 지회장, 정중효 양산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대표, 김성갑 노무현재단 양산시지회장과 당원, 그리고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번에는 권현우”를 외치며 함께 응원했다.

권 예비후보는 “양당만 존재하는 선택지에 제3의 선택지를 시민에게 드릴 것이며, 새로운 선택지는 진짜 시민의 삶에 필요한 정치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위에서 결정을 끝내고 시민에게 통보만 하는 정치, 이의를 제기하면 그저 민원으로 치부해버리는 정치가 아닌 시민과 계획부터 실행까지 함께하는 정치, 바로 권현우가 지난 4년간 해온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를 위한 정치를 시작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기후위기에 대비한 녹색 전환, 지방 소멸을 대비한 경제전략, 미래를 향유할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기획이 바로 여기 양산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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