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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정형기 윤석열 선대본 정책팀장, 물금ㆍ원동 경남도의원 출마..
정치

정형기 윤석열 선대본 정책팀장, 물금ㆍ원동 경남도의원 출마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4/04 11:13 수정 2022.04.04 11:17

정형기 전 윤석열 선거대책본부 정책팀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남도의원 제2선거구에 출마한다. [정형기 예비후보/사진 제공]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선거대책본부 정책팀장을 맡았던 정형기(52, 국민의힘) 씨가 경남도의원 양산시 제2선거구(물금ㆍ원동)에 출마한다. 정 전 팀장은 지난 31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윤석열 선거대책본부 4차산업혁명정책팀장으로 활약하며,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에 이바지한 정형기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서울대 법대 후배다.

차기 정부 인수위원회 원희룡 기획위원장이 본부장을 맡았던 윤석열 선대본 정책본부 4차산업혁명본부에서 김창경 전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인수위원)을 비롯해 나승일 전 교육부 차관, 박영일 전 과학기술부 차관, 정갑영 전 문화관광연구원장 등 윤 후보 핵심 브레인과 함께 교육, 과학기술, 문화ㆍ체육ㆍ관광 정책과 공약을 논의하고 완성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과대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에서 법학과 행정학을 전공했다. 17대 국회 나경원ㆍ김희정 국회의원실에서 정책과 입법보좌관으로, 21대 국회에서 최형두 국회의원 지역보좌관으로 활동했다. 국회 온라인미디어 ‘국회ON’ 선임기자,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각 분야 주요 이슈를 빅데이터 분석 기법으로 보도하는 ‘빅터뉴스’ 편집장으로 일한 언론계 경력도 있다.

정 예비후보는 “주민의 선택을 받는다면 20년 가까이 중앙정치권과 언론계 현장에서 키운 실력, 윤석열 대통령이 이끌 새 정부의 교육부, 과학기술부 ‘예비 장ㆍ차관’들과 직접 소통하는 인맥과 정보력으로 양산 물금ㆍ원동주민 고충과 숙원을 맞춤형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며 “대통령을 만든 힘으로 ‘젊은 도시 양산 물금’을 ‘경남의 판교 동탄’, ‘엘리트 신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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