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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숲애서, 경남도교육청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교육

숲애서, 경남도교육청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4/22 10:51 수정 2022.04.22 10:53
초ㆍ중ㆍ고 교사 산림교육 지도능력 향상 교육

‘숲애서’가 경남도교육청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사진 제공]

 

공립형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인 ‘숲애서’가 산림치유와 교육 등 경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의 2022학년도 상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숲애서(愛徐) 만나는 숲배움과정’은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산림, 생태,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을 유도하고, 산림교육 지도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편성했으며, 경남도교육청뿐만 아니라 전국 초ㆍ중ㆍ고 교사 가운데 신청자 60명을 대상으로 시기별 2회로 나눠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연수는 환경단체와 산림치유, 숲 해설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기후위기, 환경변화, 산림의 중요성을 강의하며, 범지구적 환경문제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다룰 예정이다.

권해주 숲애서 팀장은 “경남지역 산림과 환경 관련 연수기관이 타지역에 비해 현저히 적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숲애서 특수분야 연수기관 교육프로그램이 교육자의 환경교육 관련 안목을 넓히는 교두보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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