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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디지털 패권 시대, 성공적인 양산의 스마트도시 계획 모색..
정치

디지털 패권 시대, 성공적인 양산의 스마트도시 계획 모색한다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5/11 10:22 수정 2022.05.11 10:22
윤영석 의원, ‘양산, 첨단미래도시 대토론회’ 개최

양산청소년회관에서 7일 열렸던 디자인 씽킹 활용 융합테크디자인 교육. [윤영석 국회의원실/사진 제공]

 

국민의힘 최고위원인 윤영석 국회의원(양산 갑)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쌍벽루아트홀에서 ‘양산, 첨단미래도시 대토론회’(부제: 일류 스마트시티를 디자인하다)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윤영석 국회의원과 (사)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사)벤처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양산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전자신문이 후원한다.

윤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스마트시티에 디자인이 어떻게 대응하고 그 의미를 찾아갈 수 있을지 모색해 양산이 일류 스마트시티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디자인산업 경쟁력도 함께 높일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7일, 윤 의원은 (주)인텔, 딜로이트와 함께 양산청소년회관에서 융합테크디자인 프로세스 경험을 통해 미래 리더로 성장할 청소년들에게 기술과 디자인에 대한 융합마인드 고취와 관련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디자인 씽킹 활용 융합테크디자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본 토론회에서 지역 데이터 발굴과 수집ㆍ활용에 기반한 지역 현장 문제해결과 디자인ㆍ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수료증을 발급받게 된다.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하는데, 1부는 ‘양산의 현재와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권승열 영산대학교 스마트공과대학 교수와 장인성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진로취업센터장이 각 주제 발표에 나선다.

이어 2부는 나건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김태형 디총 부회장, 류재준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이지윤 로커스 전 부사장, 안치성 어반에이핏 대표가 ‘디지털 패권 시대, 스마트시티 양산을 디지인하다’를 주제로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윤 의원은 “도시에 ICT 빅데이터 신기술과 디자인을 접목해 각종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양산에 구현하겠다”며 “양산을 다양한 혁신기술을 통해 도시 인프라와 결합해 도시 플랫폼 표준으로 만들어 부울경 핵심 거점 도시이자, IT 선도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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