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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올해의 책 인문특강… 기억해야 할 일본군 위안부 역사와 증언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5/11 11:26 수정 2022.05.11 11:26

2022년 올해의 책 인문특강 포스터. [양산시/자료 제공]

 

양산시립도서관이 2022년 올해의 책을 주제로 한 ‘침묵에서 증언으로, 증언에서 역사로’ 인문특강을 진행한다.

올해의 책은 양산 출생 인권운동가인 고(故) 김복동 할머니 이야기를 다룬 김숨 작가의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다.

인문특강은 2차례로 나눠 진행하며, 1차는 5월 26일 오후 7시 중앙도서관에서 강제로 끌려간 경남의 일본군 위안부들’을 주제로 김명희 경상국립대 교수가 일본군 위안부 역사와 운동 등을 경남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2차는 6월 11일 오후 2시 웅상도서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서사 자료와 증언의 읽기’를 주제로 장수희 동아대 교수 강연으로 진행한다.

특강은 고등학생 이상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는 13일부터 양산시립통합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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