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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한마당대회… 서남초 차하은ㆍ가양초 박다윤 ‘으뜸상’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5/27 09:58 수정 2022.05.27 09:58

고학년 부문 으뜸상 차하은 학생 작품 ‘상감청자 병과 대접’. [양산시/자료 제공]

 

‘제9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한마당대회’에서 차하은 학생과 박다윤 학생이 각각 고학년 부문과 저학년 부문 대상인 ‘으뜸상’을 차지했다.

양산시립박물관은 4월 18일부터 5월 25일까지 문화재 사랑을 통해 애향심을 함양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창의적 관심을 담아내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명을 선발해 박물관에 전시 중인 문화재를 감상한 뒤 집에서 완성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고학년과 저학년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 대회는 고학년은 ‘문화재를 묘사한 묘사화’, 저학년은 ‘문화재를 활용한 상상화’를 주제로 작품을 접수했으며, 심사를 통해 수상작 34점을 선정했다.

저학년 부문 으뜸상 박다윤 학생 작품 ‘어느 작품이 진짜 문화재 도자기일까요?’. [양산시/자료 제공]

그 결과 고학년 부문은 ‘상감청자 병과 대접’을 그린 차하은(서남초6) 학생이, 저학년 부분은 ‘어느 작품이 진짜 문화재 도자기일까요?’를 그린 박다윤(가양초2) 학생이 으뜸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작품 표현력과 완성도가 높고, 문화재 특징을 잘 표현한 작품이 많았다”며 “특히, 유물을 보는 시각이 창의적이고 색감과 구도 등 표현력이 우수한 작품이 많았다”며 작품 수준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수상작은 6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어린이박물관 입구 회랑에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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