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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 보태요”… 양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글로벌벌룬티어 활동 재개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5/30 16:00 수정 2022.05.30 16:00

양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글로벌벌룬티어가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양산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사진 제공]

 

양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글로벌벌룬티어는 29일 깨끗한 동네 만들기 봉사활동으로 거리 쓰레기 청소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

외국인노동자로 구성한 글로벌벌룬티어는 해마다 서창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진행했던 봉사활동을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중단했으나 올해부터는 상ㆍ하반기 각각 1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유경혜 양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은 “지자체 홍보로 서창동이 많이 깨끗해졌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음식물과 쓰레기가 섞여 냄새와 벌레가 생기는 모습을 외국인들이 직접 보면서 분리배출 필요성을 느낀 좋은 기회였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웅상이 좀 더 나은 환경으로 거듭나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글로벌벌룬티어가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양산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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