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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해양오염 유발”… 양산시자원봉사센터, ‘바다의 시작’ 캠페인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6/08 10:34 수정 2022.06.08 10:34

양산시시설관리공단 봉사단이 우수관 주변 쓰레기 투기 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양산시/사진 제공]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양산시시설관리공단 봉사단과 함께 4일 중부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우수관 담배꽁초 투기 금지를 위한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우수관 속 담배꽁초 등 쓰레기 줍기와 우수관 주변 쓰레기 투기 금지를 위한 스티커를 부착하는 한편, 폐종이상자를 활용한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착한 스티커는 우수관 양옆에 고래 그림과 하단에 ‘쓰레기는 안 돼요’라는 문구로 구성해 하수 빗물받이에 담배꽁초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면 바다가 오염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경남도자원봉사센터가 후원했다.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하수도관을 타고 바다에 유입돼 해양오염 문제가 발생하고, 이는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환기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담배꽁초 투기를 금지하는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펼쳤다. [양산시/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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