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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문화체육센터 건립 순조… 내년 6월 준공 목표..
사회

양주문화체육센터 건립 순조… 내년 6월 준공 목표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6/21 13:49 수정 2022.06.21 15:08

양주문화체육센터 조감도. [양산시/자료 제공]

 

양산시가 남부빗물펌프장 유휴지를 활용해 다목적체육관과 소공연장을 조성하는 양주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이 착공 3개월째를 맞아 정상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남부빗물펌프장은 그동안 유수지 하부 체육공원 이용률이 낮아 활성화 방안을 모색 중이었으며, 공공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입지 선정 검토 결과 유수지 하부에 필로티 구조물을 짓고, 그 위에 건축물을 조성하는 아이디어를 채택해 추진하게 됐다.

양주문화체육센터는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1억원을 포함해 도비 2억원과 시비 117억원 등 총사업비 140억원을 들여 연면적 2천449㎡ 규모로 건립한다.

1층은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과 연극, 콘서트, 국악 등 다양한 장르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소규모 공연장을, 2층에는 기계실 등 배치하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산시는 “양주문화체육센터가 개관하면 지역민 생활체육공간으로 활용은 물론, 공연과 창작,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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