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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 ‘숲애서’, 대한민국 안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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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 ‘숲애서’, 대한민국 안심여행 관광지 선정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6/21 17:22 수정 2022.06.21 17:22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숲애서가 대한민국 안심여행 관광지로 선정됐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사진 제공]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립형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인 ‘숲애서’가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경남 관광지 12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와 16개 광역지자체(서울시 제외)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6월부터 연말까지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치유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ㆍ안전 관리가 우수한 전국 198개 관광지가 참여한다.

숲애서는 숲에서 사랑(愛)으로 천천히(徐)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산림치유, 건강치유, 생활습관 개선, 휴식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힐링 체험관으로, 비수기인 7~8월과 12~3월 평일은 평소 가격보다 15~16%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숲애서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센터로 선정돼 기쁘다”면서 “누구나 안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6일까지 전국 198개 관광지에 대한 대국민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캠페인 참여 관광지 가운데 본인이 추천하는 안심관광지를 선택하고, 추천 이유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에어팟, 치킨 상품권, 주유 상품권을 지급한다.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과 이벤트, 참여 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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