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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경남에서 가장 많이 대출한 공공도서관은 어디?..
문화

경남에서 가장 많이 대출한 공공도서관은 어디?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7/05 10:54 수정 2022.07.05 10:54
양산시립중앙도서관, 2021년 도서 대출 실적 1위

양산시립중앙도서관 자료실. [양산시/사진 제공]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2021년 경남에 있는 공공도서관 가운데 도서를 가장 많이 대출한 도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시에 따르면 2022년 공공도서관 통계조사 결과 양산시립중앙도서관 대출 권수는 41만8천214권으로 하루 평균 1천412권을 대출했으며, 2위를 기록한 경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36만675권)과 큰 격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2021년부터 시행한 코로나 대비 대출 권수 확대, 인근 작은도서관에서 도서를 받아볼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 활성화, 도서 이용을 장려하는 다양한 독서동아리와 인문학, 독서 진흥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대출 실적을 달성한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장병조 양산시립도서관장은 “이는 모두 양산 시민의 독서에 대한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도서 대출 실적에서 웅상도서관은 14만5천377권, 서창도서관은 8만2천928권, 영어도서관은 4만6천882권, 상북어린이도서관이 3만2천589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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