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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3D과학체험관 특별전 ‘그린라이프’… 7일부터 양산타워 홍보관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7/05 15:31 수정 2022.07.05 15:31
“탄소중립 중요성과 일상 속 실천방안을 알아보자”

양산시3D과학체험관 특별전 ‘그린라이프’ 홍보 포스터. [양산시/자료 제공]

 

양산시3D과학체험관 특별전 ‘그린라이프’(가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가 양산타워에서 열린다. 이는 올 상반기 큰 인기를 끌었던 특별전 ‘휴먼라이프’ 2탄이다.

7월 7일부터 8월 28일까지 열리는 ‘그린라이프’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발맞춰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와 기후위기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탄소중립 중요성과 일상 속 실천방안을 알아보는 체험전시다.

‘이산화탄소와 기후위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 두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이산화탄소와 기후위기’에서는 탄소의 특성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알아보고, 지구 평균기온이 1℃ 상승하면서 발생하는 산불과 태풍, 폭염, 해수면 상승 등 이상 현상을 체험하며 지구 위기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에서는 탄소중립 필요성을 알아보고 각 가정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을 체험으로 습득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탄소중립 관련 전시뿐만 아니라 오픈 행사로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국립부산과학관 후원회 사업으로 폭넓은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작은 과학관’을 운영한다. 3D과학체험관 대표 교육프로그램인 창의체험교육(3D펜, 코딩, 로봇만들기), 탄소중립 전시연계 교육(Net_제로 저울, 풍력등대 만들기,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울러, 연계 전시로 다양한 향기 체험으로 가득한 ‘향기의 재발견’ 소기획전도 마련해 색다른 과학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관람을 원하면 양산시3D과학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한다. 그리고 월요일과 공휴일 휴관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하루 6회차(50분 관람)로 나눠 회차당 최대 40명이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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