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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그림책 작가가 펼치는 1인 인형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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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그림책 작가가 펼치는 1인 인형극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7/14 14:32 수정 2022.07.14 14:32
양산시립중앙도서관ㆍ서창도서관, 곽민수 작가와 만남

곽민수 작가와 만남 홍보문. [양산시/자료 제공]

 

양산시립중앙도서관과 서창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위한 ‘곽민수 작가와 만남’을 진행한다.

곽민수 작가는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를 전공하고, 어린이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무엇이 반짝일까?’, ‘미운 오리 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 등이 있다.

이번 작가와 만남에서는 생태계 균형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저서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으로 작가가 직접 만든 소품을 활용한 1인 인형극 공연을 펼쳐 참여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새로운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서창도서관은 8월 6일 오전 11시 유아 6~7세 20명을 대상으로, 중앙도서관은 같은 날 오후 2시 30분 초등학교 1~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7월 18일부터 양산시립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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