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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동연 양산시장,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시민 예방접종 독려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7/27 16:49 수정 2022.07.27 16:49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중인 나동연 양산시장. [양산시/사진 제공]

 

나동연 양산시장이 27일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완료하며 시민의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이날 백신 접종에는 이정곤 부시장과 안갑숙 보건소장도 동참했다.

나 시장은 “현재 유행 중인 오미크론 변이는 치명률은 낮지만, 전파속도는 빠르다”며 “중증화율이 높은 고위험군의 선제적 보호를 위해서는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4차 접종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며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양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7월 1일 하루 86명이었지만, 26일 기준 하루 703명으로 8배가량 급증했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18일부터 코로나19 4차 접종 대상자가 50세 이상 연령층,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ㆍ노숙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으로 확대된 만큼 적극적인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4차 접종은 3차 접종 완료 후 4개월(120일)이 지난 시점부터 가능하며 출국이나 입원ㆍ치료 등으로 빠른 접종이 필요한 경우에는 3차 접종 후 3개월(90일) 이후에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에 감염됐더라도 접종을 원하면 확진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뒤 접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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