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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 공개..
정치

양산지역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 공개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10/04 13:42 수정 2022.10.04 13:4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 [양산시민신문/그래픽]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이 지난 30일 공개됐다.

정부와 경남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양산지역 재산 공개대상자 19명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이 많은 사람은 나동연 양산시장으로 68억5천42만2천원을 신고했다.

이어 강태영 양산시의원이 29억4천9만8천원, 최복춘 양산시의원이 26억6천713만원, 이용식 경남도의원이 21억8천246만2천원으로 20억원 이상을 신고했다.

반면, 최영호 경남도의원은 –4억6천549만6천원을, 허용복 경남도의원은 –873만4천원으로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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