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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하북면주민자치회 첫 주민총회 열고 7개 의제 사업 발굴..
읍면동

하북면주민자치회 첫 주민총회 열고 7개 의제 사업 발굴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11/28 14:28 수정 2022.11.28 14:28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도 ‘성황’

하북면주민자치회 주민총회에서 의제 사업 투표를 진행 중이다. [양산시/사진 제공]

 

하북면주민자치회가 출범 이후 첫 주민총회를 열었다. 26일 하북초등학교 해오름강당에서 열린 총회는 2022년 활동보고를 시작으로 감사보고, 2023년 월별 활동계획, 행사계획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계획 안내, 2023년도 분과별 의제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분과별로 제안한 7개 사업은 ▶3.1운동 재현 행사 ▶여성과 가족 주민 교양 강좌 개강 ▶초ㆍ중ㆍ고 학생 풋살대회 ▶도시계획 잔여지(국ㆍ공유지) 도심경관 개선사업 ▶지역 소식지 발간 ▶지역 특산물 판매와 전국 만물장터 개장 ▶줍깅 첼린지(걸으면서 쓰레기 줍기)다.

하북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렸다. [양산시/사진 제공]

이어 하북면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열어 풍물, 색소폰, 난타, 요가, 댄스스포츠, 줌바댄스, 실버체조, 통기타, 노래교실 공연과 작품을 선보이며 주민 화합 마당을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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