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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비체육센터와 초콜렛헤어가 시설 이용 장애인에게 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사진 제공] |
반다비체육센터는 23일 (사)대한미용사회 양산시지부 소속 초콜렛헤어와 ‘반딧불이 미용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4월부터 매달 셋째 주 장애인 이용자 16명을 대상으로 무료 미용서비스를 제공하며, 매달 1일부터 전화나 방문을 통한 예약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 복지 향상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현장 소리에 귀 기울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