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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은 박말태 고문(가운데). [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제공] |
박말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 고문이 평화통일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 등에 이바지한 유공 자문위원으로 선정돼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7일 민주평통자문회의 서울사무처에서 열렸다.
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에 따르면 박말태 고문은 제10기~16기, 17기, 20기, 21기 현재까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특히, 20기(2021년 9월 1일~2023년 8월 31일)에는 협의회장을 맡아 새로운 평화통일시대를 열기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이용한 참신하고 다양한 평화통일사업을 기획ㆍ추진해 지역 내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과 사할린동포를 대상으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었으며, 매년 4분기로 진행한 통일의견 수렴 정기회의 때 통일정책 건의 등으로 활약한 공적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