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 행사는 신입생의 학교 적응과 6학년의 후배 사랑 교육을 위해 열렸다. 자매결연을 한 선ㆍ후배가 손을 잡고 교내 여러 곳을 둘러보며 선배가 후배에게 이곳은 어떤 곳인지, 언제 사용하는지 등 교내 시설에 대해 설명했다.
신양초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신입생들은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고 학교에 자신을 보호해 줄 형과 누나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이며 6학년 학생들은 후배 사랑과 애교심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