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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지난 10월 양산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양산사랑 아이사랑 희망음악회’에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정기후원자 개발에 앞장서 300여명의 아이들이 정기후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김장 담그기, 공연티켓 무료 지원 등 나눔 문화 확산에 누구보다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 씨는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