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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와대에 KTX 물금역 정차 시민 염원 전달 ..
행정

양산시, 청와대에 KTX 물금역 정차 시민 염원 전달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1/05 13:18 수정 2022.01.05 13:18
김일권 시장, 박수현 국민소통수석비서관과 면담

김일권 양산시장(왼쪽)과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오른쪽)


김일권 양산시장이 4일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을 만나 KTX 물금역 정차 당위성과 그동안 추진 과정을 설명하며, 시민 염원을 전달했다.

양산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양산부산대병원의 타지역 외래환자 방문 수요와 양산을 찾는 관광 수요에 비해 철도 접근성이 현재 물금역에 정차하는 ITX(하루 3회), 무궁화호(하루 14회)로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양산시에서 KTX 열차를 이용하려면 울산 KTX역 40분, 구포 KTX역 30분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크다”며 “양산시 인구에 따른 KTX 이용 수요와 향후 동남권 중심도시로 발전 가능성을 감안하면 물금역 KTX 정차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산시는 12월 14일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12월 23일 나희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1월 1일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만나 물금역 KTX 정차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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