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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 행보..
정치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 행보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5/12 11:16 수정 2022.05.12 11:23

김일권 양산시장이 양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김일권 후보 선거사무소/사진 제공]

 

김일권 양산시장(70)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후보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김 시장은 10일 문재인 전 대통령 귀향 행사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쳤으며, 12일 오전 양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단체장 가운데 다소 늦게 선거 행보에 나선 것은 문 전 대통령 귀향 시점까지 양산시장으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시장이 후보로 등록하면서 양산시는 이정곤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단체장으로서 공식 일정을 끝낸 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시민과 함께 양산의 숙원이던 물금역 KTX 정차, 광역철도 웅상선 타당성 조사, 부산대 유휴부지 시민 편의시설 활용, 웅상 행정타운 조성 등을 현실화했다”며 “안 되는 이유를 찾는 게 아니라 되게 하는 과정에 집중해 만들어 낸 성과였다”고 시정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는 양산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특히, 부울경 메가시티 완성과 메가시티 청사 유치와 같은 2030년 양산의 미래를 결정할 굵직한 현안이 산재해 있으며, 오랜 세월 보수 시정에서 해내지 못한 숙원을 현실화한 김일권이야말로 양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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